
서평
사업가 기질과 독창성에 대한 통념이 얼마나 왜곡되어있는지,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설명해주는 책이다.
성공한 사업가, 혁신가들조차 우리와 다를 것 없었고, 그것이 오히려 성공의 비결이기도 했다는 점은 놀라웠다.
한편으로는 그들에 대한 지나친 동경이 결국 나와 저 사람은 태생이 다르다는 인식으로 이어지고,
스스로 보이지 않는 벽을 만든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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