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평
일생에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수많은 협상을 마주하게 될 때마다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인간적인 면을 내보이고 때로는 솔직하게 단점을 얘기하며 도움을 부탁하는 것이 오히려 유리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협상의 본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고 중요한 순간마다 다시금 읽게 되는 책이다.
무엇보다 실천이 중요한데 많은 경험과 감정 관리가 필요한지라 쉽진 않았다.
하지만 그 과정조차 배움의 일부로 느껴져 나를 성장케 한다는 점, 마찰을 줄이고 조금 더 나은 결과 얻은 점에서 보람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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