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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서평] 대화에 서툰 게 아니라 감정에 서툰 겁니다

by Minkyu Lee 2025. 8. 5.

 

서평

대화를 부드럽게 풀어나가는 것이, 가끔은 상대방을 위한 이타심으로 포장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내 말의 통제권을 잃지말라'는 측면에서 보면 그건 순수한 이기심이다.
사람은 본질적으로는 누구나 이기적이기 때문에, 되려 와닿는 구절이었다.

배려는 남에게도 좋은 것이지만 결국 자기 자신을 위한 것임을 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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