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장에서 적과 싸울 때, 칼이 적의 심장을 꿰뚫으면 다른 모든 처절한 몸싸움을 할 필요가 없듯이
일의 급소를 노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자잘한 계획에 매몰된 내게,
어떻게하면 더 효율적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 가르쳐준 책이다.
"다른 모든 것을 할 필요가 없게 만드는 단 하나의 일은 무엇인가?"
책에서 반복해서 등장하는 이 질문은, 계획을 세울 때 큰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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