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종 생각이 지나치면 지식 너머에 진짜 삶이 있다는 사실을 잊곤 한다. 모순적이게도 배울수록 어리석어지는 것이다.
삶의 본질을 보기 위해서는 감성이 필요함을 되새기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다.
그런 의미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시는 도종환, <책꽂이를 치우며>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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